8월, 2025의 게시물 표시

라이젠5 9600x 반본체 "일단 싸게 사고 나중에 업글?" 그거 완전 가능! 수원컴퓨터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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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7년부터 수원 권선동에서 꿋꿋하게 컴퓨터 외길 인생을 걸어온 진컴퓨터 의 젊은 피, 김실장입니다! (찡긋?) 요즘 "컴퓨터 하나 사야지~" 하고 인터넷 뒤져보면 머리 아프시죠? "이게 좋은 건가?", "이 가격 맞나?" 싶고... 특히 '당근' 같은 중고 장터에 올라온 번쩍번쩍한 본체 사진 보면 마음이 막 흔들리실 거예요. "와! 이거 완전 거저인데?" 싶어서 냅다 거래했다가 일주일 만에 컴퓨터가 시름시름 앓는 경험, 해보신 분들 꼭 있죠? (찔리는 분들 몇 명 보입니다?!) "여기저기서 당했다고 징징권선 쓰지 마시구요!" 이제 그런 후회는 그만! 제가 오늘 왜 처음부터 비싼 완제품을 살 필요가 없는지, 어떻게 하면 가장 똑똑하고 저렴하게 최신 컴퓨터를 장만할 수 있는지 A부터 Z까지 싹 다 알려드릴게요.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이 녀석, **AMD 라이젠 5 9600X 기반의 극강 가성비 '반본체'**입니다! ✨ 오늘의 주인공 스펙 한눈에 보기! 두뇌 (CPU): AMD Ryzen 5 9600X (최신상! 똑똑 그 자체!) 메인보드: Asus TUF GAMING B650-PLUS (튼튼함의 대명사!) 램 (RAM): KLEVV DDR5 32G (16Gx2) (작업창 100개 띄워도 OK!) 내장 그래픽: AMD Radeon™ Graphics (기본기는 탄탄!) 저장 공간 (SSD): WD PCIE 4.0 M.2 NVME 1TB (로딩? 그게 뭐죠?) 케이스/쿨러: 비바리룸 화이트 어항 케이스 + 120MM 팬 3개 추가 + 3열 수랭 쿨러 (예쁜데 시원하기까지!)  "반본체가... 반쪽짜리 컴퓨터란 뜻인가요?" (feat. 컴알못) 아닙니다! 반본체는 '반'만 써서 '반'쪽짜리가 아니라, **"그래픽카드만 빠진, 거의 완성된 본체"**라는 뜻이에요. 왜...

롤 잘 돌아가는 25만 원짜리 컴퓨터? 아빠가 찾아냈다!" 수원컴퓨터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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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2007년부터 수원 권선구에서 한결같이 컴퓨터를 지켜온 수원컴퓨터판매 전문점, 진컴퓨터의 컴퓨터 아재입니다. (아직 20대의 뜨거운 피가 흐른답니다. 열정만큼은 용산 전자상가 저리 가라죠!) 오늘 제가 작정하고 "가성비"라는 단어에 마침표를 찍을 만한 물건을 하나 들고 왔습니다. 바로 사무용으로는 날아다니고, 롤, 발로란트, 피파, 오버워치까지 쌩쌩 돌리는 중고 컴퓨터가 단돈 25만 원 이라면 믿으시겠어요? "에이, 아저씨 또 약 파네~" 하실 수 있지만, 제 말을 끝까지 들어보시면 "이건 사야 해!"를 외치실 겁니다. 그래서 스펙이 뭔데? 묻고 더블로 가! CPU: Intel® Core™ i3-10100F 메인보드: ASRock H510M-HDV R2.0 메모리: Samsung DDR4 16GB (8GB x 2) 그래픽카드: AMD Radeon™ R9 380 저장 공간: imation 2.5" SATA3 256GB SSD 케이스: 다크플래쉬 DK300M (깔끔 그 자체!) 파워서플라이: 맥스엘리트 정격 600W (심장은 튼튼하게!) "아니, 사장님! i3라뇨? i3는 문서 작업용 아니었나요?"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잠시만요! 이 친구는 여러분이 알던 그 'i3'가 아닙니다. 이 컴퓨터가 왜 25만 원의 가치를 뛰어넘는지, 제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탈탈 털어 설명해 드릴게요. "사장님, 옆 동네는 GTX960이라던데 R9 380은 뭔가요?" (더 좋은 겁니다!) 중고 컴퓨터 알아보시다 보면 '국민 그래픽카드' GTX960이 많이 보일 겁니다. 하지만 저희 진컴퓨터는 한 수 위를 내다보죠. 이 컴퓨터에 장착된 R9 380이 GTX960보다 더 나은 이유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더 넓은 길로 달리는 자동차 (메모리 버스): 기술적인 용어는 잠시 접어두고, R9 380은 GTX960보다 데이터가 다니는...

(판매완료)18만원 수원 중고컴퓨터 판매 당근에서 중고컴퓨터 사다가 눈탱이 맞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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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수원 컴퓨터 수리 전문점, 2007년부터 한자리에서 뚝심 있게 컴퓨터만 바라본 '진컴퓨터'의 수리 기사입니다. (저희 매장 벌써 18년 차네요. 사람으로 치면 주민등록증 나온 나이!) 오늘도 수많은 컴퓨터를 만나고, 또 떠나보냈는데요. 요즘 부쩍 '사무용으로 쓸 만한 중고 컴퓨터 없나요?'하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특히 막 창업하신 사장님들, 재택근무용 PC가 필요한 직장인분들, 과제용으로 쓸 가성비 PC를 찾는 학생들까지! 그래서! 오늘은 저희 진컴퓨터가 보증하는, 갓성비 사무용 중고 PC 한 대를 탈탈 털어서 소개해 드리고, 왜 '아무 데서나' 중고 컴퓨터를 사면 안 되는지, 속 시원하게 썰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여기저기서 당했다고 징징거리기 전에 이 글부터 읽어보세요! ✨ 이 가격 실화? 단돈 18만원, 사무용 어벤져스 등장! 일단 오늘 소개해 드릴 선수의 스펙부터 보시죠. CPU: Intel® Core™ i3-7100 (뇌지컬 담당) 메인보드: MSI H110M (튼튼한 척추) 메모리(RAM): Samsung 4Gx2 = 8G (멀티태스킹 능력) 그래픽: Intel(R) HD Graphics 630 (기본 시력) 저장공간: Samsung SSD 860 EVO 250GB (총알 같은 스피드) 편의기능: 인텔 무선랜카드 + 블루투스 (선 없는 자유) 심장: 파워렉스 정격 400w (안정적인 심박수) 가격: 18만원 "아니, 기사님! 요즘 세상에 i3? 장난하세요?" 라고 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사무용의 세계는 조금 다릅니다. 이 사양이 왜 사무용으로 '아주' 적합한지, 제가 5가지 이유로 딱 정리해 드릴게요. 👍 이 컴퓨터가 사무용으로 완벽한 5가지 이유 사무용 CPU는 '코어 개수'보다 '클럭 속도'가 중요해요! 사무 작업은 대부분 고사양 게임처럼 여러 개의 뇌(코어)를 동시에 쓰지 않아요. 대신 하나의 뇌...

ITX는 귀여운데 보드는 어디 갔죠?—알리표 B550로 부활 대작전 수원컴퓨터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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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수원컴퓨터수리 외길 인생, 2007년부터 권선구에서 컴퓨터와 희로애락을 함께하고 있는 진컴퓨터 아저씨입니다. 🤠 다들 잘 지내시죠? 오늘은 정말이지 작고 예쁜데, 속은 애물단지였던 한 컴퓨터와의 사투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여기저기서 당했다"고 징징권선 쓰기 전에, 이 글을 먼저 읽어보세요! 어느 날, 한 손님이 조심스럽게 컴퓨터를 들고 찾아오셨어요. 당근에서 중고로 구매한 ITX 컴퓨터라고 하시더군요. 크기는 작고 앙증맞은데, 속을 들여다보니 심상치 않은 녀석이었습니다. CPU가 무려 라이젠5 5700X3D! 게임 좀 하시는 분이라면 "오!"하고 감탄사가 절로 나올만한 강력한 심장을 가졌죠. 문제는 이 강력한 심장을 뛰게 해 줄 '메인보드'였습니다. 'JGINYUE AMD B550'… 이름부터 낯설죠? 알리익스프레스에서나 볼 수 있는, 소위 '알리발' 메인보드였습니다. ITX 컴퓨터가 작고 예쁜 만큼 부품을 구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 친구는 그중에서도 끝판왕이었죠. 아니나 다를까, 점검 결과는 메인보드 사망. 국내에서는 이미 단종되어 씨가 말랐고, 중고로 같은 모델을 구하는 건 하늘의 별 따기였습니다. 유저분 얼굴에 그늘이 지는 걸 보니 제 마음이 다 아프더라고요. 하지만 여기서 포기할 진컴퓨터가 아니죠! "손님, 방법이 딱 하나 있습니다. 알리에서 똑같은 녀석으로 다시 데려오는 겁니다." 물론 해외 배송이라 10일에서 15일, 어떨 땐 한 달 가까이 걸릴 수도 있는 험난한 길입니다. 하지만 소중한 컴퓨터를 살릴 수만 있다면! 유저분께서도 제안을 믿고 따라주셨고, 제가 직접 알리에서 구매 대행을 해드렸습니다. 그렇게 기다림의 시간이 시작되었죠. 며칠 뒤, 드디어 바다 건너 메인보드가 도착했습니다. 이제부터가 진짜 수원컴퓨터수리 전문가의 실력을 보여줄 시간! ITX 컴퓨터, 특히 이 모델은 케이스 구조가 아주 독특했어요. 그래픽카드를 ...

앗! 내 컴퓨터 화면 어디 갔어? 수원 컴퓨터수리 정직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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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수원 컴퓨터 수리 전문점, 2007년부터 한자리에서 여러분의 PC 주치의를 자처하고 있는 진컴퓨터의 수리 기사입니다. (찡긋) 오늘 하루도 평화로운 매장에 한 통의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사장님, 컴퓨터 화면이 또! 안 나와요!"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에서 깊은 빡침과 슬픔이 동시에 느껴졌습니다. 이 증상, 정말 지긋지긋하죠. 컴퓨터 고장계의 스테디셀러, 베스트셀러, 바로 '화면 무(無)감' 증상입니다. 전원은 들어오는데 모니터는 깜깜무소식인 상황, 경험해보신 분들은 제 말이 무슨 뜻인지 바로 아실 겁니다. 고객님과 간단하게 전화 상담을 해보니, 집에서도 가끔 이런 증상이 나타나서 CPU 쿨러를 툭툭 치거나 재장착하면 잠시 화면이 들어왔다가 다시 안 나오기를 반복했다고 하시더라고요. ㅠㅠ (여러분, 컴퓨터는 소중히 다뤄주세요. 물리치료는 전문가에게...) 원인이 워낙 다양해서 전화상으로는 정확한 진단이 어려운 '화면 안 뜸' 증상. 이건 마치 "의사 양반, 내 배가 아픈데 왜 아픈 거요?"라고 묻는 것과 같습니다. 직접 열어서 속을 들여다보기 전까지는 그저 추측일 뿐이죠. 고객님께 일단 매장으로 컴퓨터를 가져오시라고 안내해 드렸습니다. 오늘의 환자: 라이젠 9600X와 B650M 조합의 게이밍 PC 매장에 도착한 컴퓨터는 번쩍번쩍 LED가 빛나는 멋진 녀석이었습니다. CPU는 요즘 핫한 라이젠5 9600X (알리발 직구품), 메인보드는 ASRock B650M 국내 정품 모델이었죠. 사양만 봐도 고객님께서 컴퓨터에 얼마나 애정을 쏟았는지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이 멋진 녀석이 왜 속을 썩이는 걸까요? 일단 가장 기본적인 점검부터 시작했습니다. 컴퓨터 수리의 정석이죠. 메모리 카드와 그래픽 카드를 뽑았다가 "에잇!" 하는 기합과 함께 다시 장착! 하지만 결과는... 역시나 화면이 안 뜹니다. "음, 이 녀석 보통이 아닌데?" 바로 2단...

기름에 튀긴 컴퓨터, 살려낼 수 있을까요?" 수원 컴퓨터 수리점 진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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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수원 권선구에서 2007년부터 18년째 묵묵히 컴퓨터를 고치고 있는 진컴퓨터입니다. 컴퓨터라는 게 참 신기합니다. 18년을 만졌지만, 매일 새롭고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되거든요. 오늘은 정말 제 기억에 길이 남을, 역대급 '기름 샤워' 컴퓨터 수리 후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여러분, 식당 주방에서 쓰는 컴퓨터는 어떤 상태일지 상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지금부터 그 생생한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장님, 컴퓨터가 이상해요!" 비닐에 싸인 컴퓨터의 정체 며칠 전, 한 고객님께서 커다란 비닐에 곱게 싼 컴퓨터를 들고 매장을 찾아오셨습니다. 보통 이렇게 소중하게 포장해 오시는 경우는 많지 않아서 '정말 아끼는 컴퓨터인가 보다' 생각했죠. 그런데 비닐을 벗기는 순간, 제 코를 찌르는 고소한(?) 냄새와 함께 손에 미끌거리는 무언가가 느껴졌습니다. 바로 '기름'이었습니다. 컴퓨터 케이스는 마치 방금 튀김 요리를 마친 주방처럼 기름으로 번들거리고 있었습니다. 순간 불길한 예감이 스쳤지만, 직업정신을 발휘해 라텍스 장갑을 끼고 컴퓨터 내부를 열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저는 할 말을 잃었습니다. 내부 상태 실화? 기름에 절여진 컴퓨터 부품들 컴퓨터 내부는 상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SSD, 메모리까지 모든 부품이 노란 기름때로 코팅되어 있었고, 특히 파워서플라이와 CPU 쿨러는 기름이 거의 고여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선풍기 날개에 먼지가 쌓이듯, 쿨러 팬이 돌아가면서 주방의 유증기를 빨아들여 내부에 기름 막을 형성한 것이죠. 고객님께 여쭤보니 식당 주방에서 배달 주문을 받는 용도로 사용하는 컴퓨터라고 하시더군요. 구입한 지는 6개월밖에 안 된, 나름 신상 컴퓨터였습니다. CPU가 라이젠5 4560G 모델이라 조금 연식이 있는 줄 알았는데, 최신 사양은 아니더라도 아직 쌩쌩해야 할 녀석이었죠. 하지만 수년간의 기름때를 단 6개월 만에 뒤집어쓴 채, 전원조차 켜지지...

"당근이세요?" 중고 컴퓨터, 레인보우 식스만 하면 기절하는 이유? (수원 컴퓨터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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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수원 컴퓨터수리 전문점, 2007년부터 한자리를 꿋꿋이 지켜온 진컴퓨터입니다. "컴퓨터, 꼼꼼하게 고칩니다."라는 저희 슬로건처럼, 오늘도 한 대의 컴퓨터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준 따끈따끈한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마치 추리 소설처럼, 범인을 하나하나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했는데요. 혹시 여러분의 컴퓨터도 특정 게임만 하면 갑자기 픽- 하고 꺼지나요? 그렇다면 오늘 제 이야기에 집중해 주세요! "사장님, 게임만 하면 컴퓨터가 자꾸 꺼져요..." 어느 날, 한 젊은 고객님께서 컴퓨터 본체를 들고 매장을 찾아주셨습니다. 얼굴에는 걱정이 가득했죠. "다른 게임은 괜찮은데, 레인보우 식스만 하면 두 판을 채 못 넘기고 컴퓨터가 그냥 꺼져버려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최근에 '당근'에서 중고로 컴퓨터를 구매하셨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이런 문제가 있었다고 하시더군요. 사실 이런 경우,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아, 판매자에게 연락해서 A/S를 받아보시라고 해야겠다'입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혹시 구매하신 곳에 먼저 연락해보시는 건 어떨까요?"라고 여쭤봤더니, 그제야 "사실... 당근에서 개인한테 구매한 거라서요..."라며 멋쩍게 웃으시더라고요. 괜찮습니다! 당근이든, 용궁이든, 어디서 구매하셨든 문제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바로 저희 진컴퓨터의 임무니까요. 고객님의 답답한 마음을 십분 이해하며, 곧바로 정밀 점검에 착수했습니다. 의심스러운 용의선상, 그리고 고객님의 선제조치 고객님의 주요 증상은 '특정 게임(레인보우 식스) 플레이 시 전원 꺼짐'이었습니다. 이런 증상은 보통 파워서플라이, 메모리(RAM), 메인보드, CPU, 그래픽카드 등 다양한 부품의 문제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마치 범인이 여러 명인 사건과 같죠. 일단 증상을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고객님께서 플레이하셨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