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젠5 9600x 반본체 "일단 싸게 사고 나중에 업글?" 그거 완전 가능! 수원컴퓨터판매
안녕하세요! 2007년부터 수원 권선동에서 꿋꿋하게 컴퓨터 외길 인생을 걸어온 진컴퓨터 의 젊은 피, 김실장입니다! (찡긋?) 요즘 "컴퓨터 하나 사야지~" 하고 인터넷 뒤져보면 머리 아프시죠? "이게 좋은 건가?", "이 가격 맞나?" 싶고... 특히 '당근' 같은 중고 장터에 올라온 번쩍번쩍한 본체 사진 보면 마음이 막 흔들리실 거예요. "와! 이거 완전 거저인데?" 싶어서 냅다 거래했다가 일주일 만에 컴퓨터가 시름시름 앓는 경험, 해보신 분들 꼭 있죠? (찔리는 분들 몇 명 보입니다?!) "여기저기서 당했다고 징징권선 쓰지 마시구요!" 이제 그런 후회는 그만! 제가 오늘 왜 처음부터 비싼 완제품을 살 필요가 없는지, 어떻게 하면 가장 똑똑하고 저렴하게 최신 컴퓨터를 장만할 수 있는지 A부터 Z까지 싹 다 알려드릴게요.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이 녀석, **AMD 라이젠 5 9600X 기반의 극강 가성비 '반본체'**입니다! ✨ 오늘의 주인공 스펙 한눈에 보기! 두뇌 (CPU): AMD Ryzen 5 9600X (최신상! 똑똑 그 자체!) 메인보드: Asus TUF GAMING B650-PLUS (튼튼함의 대명사!) 램 (RAM): KLEVV DDR5 32G (16Gx2) (작업창 100개 띄워도 OK!) 내장 그래픽: AMD Radeon™ Graphics (기본기는 탄탄!) 저장 공간 (SSD): WD PCIE 4.0 M.2 NVME 1TB (로딩? 그게 뭐죠?) 케이스/쿨러: 비바리룸 화이트 어항 케이스 + 120MM 팬 3개 추가 + 3열 수랭 쿨러 (예쁜데 시원하기까지!) "반본체가... 반쪽짜리 컴퓨터란 뜻인가요?" (feat. 컴알못) 아닙니다! 반본체는 '반'만 써서 '반'쪽짜리가 아니라, **"그래픽카드만 빠진, 거의 완성된 본체"**라는 뜻이에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