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중고 컴퓨터 판매 라이젠7 7700(판매완료)
중고 컴퓨터 사양
CPU 라이젠7 5세대 7700 8코어16쓰레드
메인보드 B650M WiFi
하이닉스 메모리 DDR5 8GB 2EA 합 16GB
PCCOOLER CPS DC360 CPU쿨러 3열수냉 ARGB
SSD 삼성 870 500GB
마이크로닉스 클래식2 파워 750W 80+ 골드
케이스 DLX 21 블랙매쉬
그래픽 카드 없는 반본체 입니다.
라이젠7 7700 자체 내장 그래픽 카드 있음.
판매가 600,000원
1개월 무상 AS
- 고해상도 게임이 펼쳐주는 환상적인 순간
요즘 게임들 보세요, 예전처럼 1080p에서만 놀기엔 좀 부족하지 않나요? 손님들이 "최신 게임 끊김 없이 즐기고 싶어요" 하며 문턱 넘을 때마다 저는 RTX 4060, 아니면 RTX 4070 정도 추천드려요. 1440p에서도 프레임 떨어질 걱정 없이 쾌적하게 돌아가거든요. 제가 작업실에서 RTX 4060 Ti로 엘든 링 돌려봤는데, 울트라 설정 켜놓고 70프레임 넘는 거 보고 진짜 소름 돋았어요. 내장 그래픽 쓰던 손님이 이걸로 바꾸면 "와, 세상이 달라졌어요" 하시는데, 그 눈빛 볼 때마다 저도 가슴이 뛰어요. 게임 좋아하는 분들한테 이 맛은 진짜 놓칠 수 없는 행복이에요. - DLSS 3가 선사하는 부드러움의 감격
NVIDIA가 RTX 40 시리즈에 DLSS 3 넣은 건 진짜 천재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요. AI가 그래픽 품질 챙기면서 CPU 부담은 덜어내고, 프레임은 쑥쑥 올려주니까요. Ryzen 7 7700이랑 조합하면 시스템이 숨 쉬는 것 같아요. 손님 PC 세팅해주면서 DLSS 3 켜놓고 보여드리면 "이게 뭐예요? 갑자기 왜 이렇게 부드러워요?" 하시는데, 그때마다 "DLSS 3의 마법이에요" 하면서 같이 웃어요. 게임할 때도, 작업할 때도 시스템이 덜 힘들어하니까 오래 써도 안심되고요. 이런 기술 덕에 손님들 웃음소리 듣는 게 제 하루의 보람이에요. - 그래픽 작업 속도에 감탄하는 손님들
가게에 영상 편집이나 3D 디자인 하시는 분들 종종 오세요. RTX 4060 이상급이면 CUDA 코어, RT 코어 덕에 렌더링 속도가 그냥 미쳤어요. 예전에 GTX 1650으로 프리미어 프로에서 4K 영상 내보낼 때 한참 기다리던 기억 있는데, 이건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나더라고요. VRAM 8GB 넘어가니까 복잡한 작업도 쌩쌩 돌아가고요. 손님들이 "이거 돈값 제대로 하네요" 하며 웃을 때, 저도 "잘 맞췄구나" 싶어서 뿌듯해요. 작업 시간 줄여주는 이런 성능, 진짜 감동적이죠. - 발열 걱정 없는 시원한 안도감
고성능 부품 쓰면 발열 때문에 걱정부터 앞서잖아요. 근데 RTX 4060 시리즈는 전력 효율이 좋아서 생각보다 뜨겁지 않아요. 제가 750W 80+ Gold 파워랑 3열 수냉 쿨러 조합으로 테스트해봤는데, GPU 온도 65도 넘는 일 거의 없더라고요. 손님 중에 "컴퓨터 뜨끈하면 무서워요" 하시는 분 계셨는데, 이거 보여드리니까 "이제 밤새 켜놔도 되겠네요" 하시더라고요. 저도 작업하면서 "아, 이거 믿고 돌릴 수 있겠다" 싶은 안정감이 참 좋았어요. 마음 편히 쓰는 PC가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느끼죠. - 미래를 생각한 든든한 희망
수리하다 보면 부품 잘못 골라서 "2년 뒤에 바꿨어야 했는데" 하시는 분들 많아요. RTX 4060 이상급이면 지금 게임은 물론 앞으로 나올 고사양 소프트웨어도 문제없을 거예요. B650M 메인보드에 PCIe 4.0, DDR5 메모리 깔려 있으니 나중에 RTX 5070, 5080 같은 대형 카드로 갈아타도 거뜬하죠. 손님들한테 "지금 좀 투자하면 나중에 고생 덜해요"라고 하면 다들 "그럼 이걸로 해야겠네요" 하세요. 저도 이 선택이 손님들 미래를 챙겨주는 느낌이라 좋아요.
반본체로 갔을 때, 작업자의 따스한 공감 포인트
- 지갑 걱정 덜어주는 따뜻한 위로
컴퓨터 부품 가격 보면 숨이 턱 막히죠. 그래픽 카드 빼고 반본체로 가면 몇십만 원이 그냥 남아요. 예전에 손님 PC 맞출 때 RTX 4060 값 50만 원 아껴서 SSD 2TB로 올려줬더니 "이 돈으로 더 넉넉해졌어요" 하시더라고요. 당장 고성능 필요 없는 분들한테는 이 여유로 맛있는 거 사 먹거나, 저처럼 작업실에 간식 쌓아두는 재미도 있죠. 현실적인 선택이 주는 따뜻함이 있어요. - 내 속도대로 갈 수 있는 자유로운 마음
Ryzen 7 7700 내장 그래픽이 은근 쓸만하거든요. 웹 서핑, 문서 작업, 발로란트 같은 가벼운 게임 정도는 충분해요. 손님 중에 "게임 별로 안 해요" 하시는 분들한테 이 반본체 추천하면 딱 맞아요. 나중에 여유 생기면 RTX 4060 얹어도 되고, 당장은 이걸로 버텨줘서 참 편해요. 저도 예전에 내장 그래픽으로 두 달 썼는데, "이 정도면 괜찮네?" 하면서 마음이 느긋해졌어요. 내 페이스대로 가는 여유, 이거 매력 있죠. - 조립하면서 느껴지는 가벼운 행복
그래픽 카드 없으면 케이스 안이 훤해요. DLX 21 블랙 매쉬 케이스 공기 흐름 좋고, 3열 수냉 쿨러 얹으면 발열 걱정도 덜해요. 배선 정리할 때 공간 넉넉해서 손이 덜 떨리고, 손님들한테 "직접 열어봐도 깔끔해요" 보여주면 "오, 이거 예쁘네요" 하세요. 저도 조립하면서 "아, 이거 편하다" 싶어서 기분 좋아요. 작업자도 손님도 웃게 만드는 간단함이 참 소중하죠. - 조용함에 스며드는 평온함
그래픽 카드 없으면 전력 소모가 확 줄어요. 750W 파워가 여유롭게 돌고, 발열도 적어서 팬 소음 거의 안 나요. 손님 중에 "소리 큰 PC 너무 싫어요" 하시는 분들한테 이 반본체 추천하면 "이거 진짜 조용하네요" 하세요. 저도 작업실에서 테스트 돌릴 때 팬 소리 안 들리니까 "와, 이게 평화다" 싶더라고요. 조용한 PC가 주는 마음의 안정, 진짜 좋아요. - 업그레이드를 꿈꾸는 설렘
B650M 메인보드에 PCIe 4.0 슬롯, DDR5 메모리, 넉넉한 파워까지 있으면 나중에 그래픽 카드 추가하는 건 일도 아니에요. 손님들이 "언제쯤 업그레이드할까요?" 물으면 "필요할 때 하세요, 지금도 충분해요"라고 해요. RTX 4060 얹고 싶을 때 얹으면 되고, 그때쯤 더 좋은 카드 나올지도 모르니까 기대감도 커요. 천천히 꿈꾸며 가는 길, 이거 꽤 낭만적이죠.
기존 카드 재활용, 작업자의 애정 어린 팁
- 돈 아끼는 소소한 기쁨
집에 GTX 1660 Super나 RTX 3060 굴러다니면 새 시스템에 꽂아보세요. 제가 손님 PC에 GTX 1660 얹어서 테스트했는데, 1080p 게임 쌩쌩 돌더라고요. RTX 4060 살 40만 원 아껴서 SSD 추가했더니 손님도 "이거 너무 잘했어요" 하시고요. 여러분도 안 쓰는 카드 있으면 꺼내 꽂아보세요. 생각보다 잘 버텨줘서 "아, 이거 괜찮네" 하실 거예요. - 호환성 걱정 없는 편안한 마음
새 카드 사면 "메인보드랑 맞을까?" 걱정부터 앞서죠. 근데 기존 카드는 이미 써봤던 거라 그런 고민 없어요. B650M이 PCIe 4.0 지원하니까 옛날 카드도 잘 꽂히고, 750W 파워면 용량도 넉넉해요. 손님 중에 "새거 사면 겁나요" 하시는 분들한테 이 방법 얘기하면 "아, 이거 편하네" 하세요. 저도 그 안심되는 느낌이 참 좋더라고요. - 익숙함이 주는 따뜻한 안정감
새 카드면 드라이버 깔고 설정 다시 잡느라 정신없는데, 기존 카드는 그럴 필요 없죠. 제가 RTX 3060 새 시스템에 옮겼을 때 게임 옵션 그대로 써서 "이게 내 PC 맞네" 싶었어요. 손님들한테 "익숙한 느낌 좋죠?" 물으면 "네, 이게 최고예요" 하세요. 그 익숙함이 주는 따뜻함, 진짜 큰 매력이에요.
#수원중고컴퓨터판매 #중고컴퓨터매입 #수원컴퓨터판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