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사양
라이젠9 7940HS
RADEON 780M
DDR5 16G
SSD 250G
판매가격 40만원
판매 완료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 수리 작업자로 하루 종일 손님들 기계 만지며 땀 흘리는 사람입니다. 작업실에 들어오는 기기들 중에서도 가끔 "이건 진짜 보물이네" 싶은 녀석들이 있는데, 이번에 손에 들어온 Ryzen 9 7940HS 탑재된 미니 PC가 딱 그랬어요. 손님이 "이거 좀 느려서 팔까 고민 중이다"라고 문 앞에 내려놓고 가셨는데, 제가 뜯어보니 "뭐야, 이 스펙에 느리다고?" 하며 놀랐죠. AMD의 Zen 4 아키텍처에 TSMC 4nm 공정으로 빚어진 이 CPU는 2023년 초에 나온 고성능 칩인데, 미니 PC에 얹혀 있으니 더 애틋하더라고요. 손님은 모르고 계셨는지 쿨링 문제로 속도 저하가 온 거였어요. 제가 손봐놓고 테스트하면서 느낀 점, 이 중고 미니 PC를 왜 사야 하는지 5가지 이유로 풀어볼게요. 솔직히, 이거 놓치면 후회할 겁니다.
작업실에 덩그러니 놓인 미니 PC를 열어보니 Ryzen 9 7940HS가 눈에 딱 들어왔어요. 8코어 16스레드에 기본 클럭 4.0GHz, 부스트로는 5.2GHz까지 뻗는다고 하니 "이 작은 몸에서 이런 힘이 나온다고?" 하며 감탄했죠. 캐시는 L2 8MB, L3 16MB로 넉넉하고, TDP는 35W~54W 사이에서 조정되더라고요. 이 손님 기기는 54W로 세팅돼 있었는데, 쿨링이 좀 약해서인지 열이 잡히는 느낌이었어요. 내장 그래픽은 Radeon 780M, RDNA 3 기반에 12 CU, 최대 2.8GHz라니 외장 GPU 없이도 제법 할 만하겠다 싶었죠. DDR5 16GB 메모리까지 얹었고, 최대 256GB까지 확장 가능하니 "이건 중고라기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Ryzen AI라는 XDNA 기반 엔진도 들어가서 최대 10 TOPS 성능을 낸다고 하는데, 작업실에선 거기까지 테스트는 못 했지만 스펙만 봐도 입이 떡 벌어졌어요.
손님이 "느리다"고 버린 이 미니 PC, 제가 손보고 나니 완전 다른 기계가 됐어요. 쿨링 팬 청소하고 써멀 패드 갈아주니까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3DMark Time Spy 돌려보니 CPU 점수 11,000점, GPU는 2,7002,800점 나왔어요. "이 정도면 외장 GPU 없어도 게임 쌩쌩 돌겠는데?" 싶어서 손님한테 전화 걸까 고민했죠. Geekbench 6에서는 싱글코어 2,6002,700점, 멀티코어 11,00012,000점 찍었고, PassMark로는 멀티스레드 27,00028,000점 나와서 2025년 3월 기준으로 미니 PC 상위권에 올라있더라고요. 이 작은 녀석이 Intel i7-13700H랑 맞먹는 성능을 내면서 전력 효율은 더 좋다니, 작업실에서 테스트하다가 저도 살짝 탐났어요.
이 Ryzen 9 7940HS 미니 PC를 중고로 내놓으면서 손님들한테 꼭 말해주고 싶은 5가지 이유가 있어요. 작업자 손끝에서 직접 써보고 느낀 거라 믿고 들어보세요.
작아도 강한 게임 성능
Radeon 780M 내장 그래픽이 RDNA 3 기반이라 중고 미니 PC라고 얕볼 게 아니에요. 1080p 중간 설정으로 AAA 게임 돌려봤는데 프레임 드롭 없이 쾌적하더라고요. 롤이나 발로란트 같은 e스포츠 게임은 144Hz 모니터에서도 부드럽게 돌아갔어요. 작업실에서 테스트하다가 "이거 게임용으로 딱이네" 싶었죠. 외장 GPU 없이도 이 정도면 "데스크톱 대신 써도 되겠는데?"라는 소리 나올 만해요. 중고로 싸게 사서 게임 머신 만들고 싶은 분들, 이거 놓치면 아까워요.
영상 편집이 숨 쉬는 속도
8코어 16스레드에 DDR5 16GB 조합은 영상 편집할 때 진짜 감동이에요. Adobe Premiere에서 4K 영상 렌더링 돌려봤는데, 쿨링만 잘 잡아주면 끊김 없이 술술 되더라고요. Ryzen AI 덕에 노이즈 제거 같은 AI 작업도 빠릿빠릿했어요. 작업실에서 손님들한테 "이거 편집 시간 반으로 줄여줍니다"라고 말하면 눈이 휘둥그레해질 정도예요. 중고로 사서 영상 작업용으로 쓰면 "이 가격에 이 성능?" 하며 놀랄 겁니다.
엑셀도 거뜬한 멀티태스킹
부스트 5.2GHz의 싱글코어 성능과 DDR5의 빠른 대역폭 덕에 대용량 데이터도 문제없어요. 작업실에서 수십만 행 엑셀 파일 돌려봤는데, 피벗 테이블 계산이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나더라고요. 손님이 "데이터 돌리다 멈췄다"던 기계가 이거였는데, 제가 손본 뒤로는 "이제 안 멈춰요"라고 장담할 수 있었죠. 중고로 사서 사무용으로 쓰면 "작은 몸에 이런 힘이?" 하며 감탄할 거예요.
전력 효율로 마음 편한 사용
4nm 공정으로 만들어진 이 CPU는 TDP 35W~54W에서도 효율이 좋아요. 무거운 작업 오래 돌려도 미니 PC가 뜨끈할 뿐, 과열로 꺼질 걱정은 덜했어요. DDR5 16GB도 전력 소모가 적어서 전기세 부담도 줄더라고요. 작업실에서 테스트하며 "이거 데스크톱보다 전기 덜 먹겠네" 싶었죠. 중고로 사면 "작고 효율적인 머신" 하나 장만하는 셈이에요.
미래를 품은 가성비
외장 GPU 없이도 게임, 편집, 사무까지 다 커버하니 중고 가격으로 이 정도 성능을 만나는 건 행운이에요. DDR5 16GB가 기본이라 메모리 업그레이드 걱정도 덜고, 멀티코어 성능이 워낙 좋아서 몇 년은 거뜬할 겁니다. 작업실에서 손님들한테 "이거 사면 데스크톱 안 부럽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예요. 중고로 저렴하게 사서 다재다능한 미니 PC를 원하는 분들, 이건 진짜 찬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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