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아이맥수리 아이맥에 윈도우 깔다 '아이'고 '맥' 빠진 당신에게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PC 라이프를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2007년 4월부터 한자리에서 버텨온(!) 진컴퓨터의 기사 양반입니다. 반갑습니다! (꾸벅)

오늘은 '애증'의 대명사, '있으면 좋은데 없어도 그만...은 아니고' 싶은 바로 그것! 아이맥 부트캠프 설치에 대해 탈탈 털어보려고 합니다. 수원 아이맥수리 문의 중 은근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게 바로 이 녀석이거든요.

"아니, 그냥 윈도우 설치하는 건데 그게 뭐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 맞아요. 간단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어렵습니다. 이게 무슨 '아이스 아메리카노 따뜻하게' 같은 소리냐고요?

지금부터 초등학생도, 60대 어르신도 "아하!" 할 수 있게끔 쉽게! 하지만 전문성 뿜뿜하게! 20대 기사 양반의 텐션으로 설명 들어갑니다.


💻 "부트캠프, 너 USB니? ISO니?" 세대 차이 나는 설치법

일단 아이맥에 윈도우를 깐다는 건, 맥OS가 아닌 다른 운영체제를 '빌려' 쓰는 거잖아요? 애플이 이걸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부트캠프 지원(Boot Camp Assistant)'이라고 부릅니다.

근데 이 부트캠프가 아이맥 연식에 따라 설치 방식이 싹 갈려요.

"라떼는 말이야... USB 없으면 윈도우 못 깔았어..."

1. USB 지원 모델 (대략 ~2014년 이전)

말 그대로 윈도우 설치용 USB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 모델입니다. 부트캠프 지원 앱이 "야, USB 꽂아. 내가 윈도우 설치 디스크 만들어줄게" 하고 시키는 대로 해야 하죠. 조금은... 번거롭습니다. 시간도 더 걸리고요.

2. ISO 지원 모델 (대략 2015년 ~ 2020년)

이때부터 '요즘 것들'은 편해졌습니다. (부럽) 윈도우 설치 파일(.iso)만 덩그러니 다운받아두면, 부트캠프가 알아서 그걸 콕 집어냅니다.

  • 자동 파티션 분할: "맥은 몇 기가 쓸래? 윈도우는 몇 기가 줄래?" 스윽~ 드래그 한 번이면 끝.

  • 자동 드라이버 다운: 이게 진짜 '꿀'입니다. 윈도우 설치 끝나면 필요한 모든 드라이버(그래픽, 사운드, 와이파이 등)를 애플이 알아서 다운받아줘요.

USB 방식 대비 속도도 훨씬 빠릿하고, 사용자 입장에선 그저 '다음, 다음, 마침'만 누르면 될 정도로 편의성이 극강입니다. 수원 아이맥수리 전문점인 저희도 이 방식을 훨씬 선호하죠. (편하니까!)

"근데 기사님, 윈도우 11은 안 돼요? 10만 하래요."

맞아요. 공식적으로는 윈도우 10까지만 지원됩니다. 하지만... 아시죠? 'K-꼼수'는 언제나 길을 찾는다는 거. 살짝의 '공부'와 '트릭'을 사용하면 윈도우 11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 "드라이버 찾아 삼만리? 애플이 다 해준다니까요!"

가장 많이 하시는 걱정이 "윈도우 깔고 나서 와이파이 안 잡히면 어떡해요?", "화면이 이상하게 나오면요?"... 이런 '드라이버' 문제인데요.

걱정 마세요. 앞서 말했듯이, 부트캠프 ISO 방식은 설치 과정에서 애플이 "야, 너 윈도우 쓴다며? 이것도 필요할걸?" 하면서 맥북/아이맥에 딱 맞는 드라이버를 몽땅 다운받아줍니다.

윈도우 설치가 모두 끝나고 바탕화면이 딱! 뜨면, 'BOOTCAMP'라는 폴더 안에 있는 'Setup.exe' 파일 하나만 실행해주면 끝입니다. 하나하나 설치하고 드라이버 잡고... 그렇게 복잡하게 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물론, 이 모든 과정이 '말처럼'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오류도 뿜고, 설치가 멈추기도 하고... 그럴 땐? 네, 수원 컴퓨터수리 전문점을 찾아야죠. 





🥕 "당근에서 샀다가 '당'했네 '근'심만..."

부트캠프 설치는 '진컴퓨터'처럼 정직하게, 꼼꼼하게 하는 업체에 맡기면 됩니다. 물론 업체마다 스타일은 다르겠지만요.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중고 거래'죠.

"기사님, 이거 당근에서 산 아이맥인데요... 윈도우 좀 깔아주세요." (점검 후) "손님... 이거... 상태가... (말잇못)"

저희가 수원 컴퓨터수리를 17년 넘게 하면서 겪은 '당근 사기' 혹은 '중고 거래 실패' 사례 TOP 3를 알려드릴게요.

  1. "어제까진 멀쩡했어요" (A/S 불가): 가장 흔한 레퍼토리. 판매자는 돈 받고 잠수. 사고 나서 3일 만에 고장 나도 하소연할 곳이 없습니다. 아이맥 수리비? 상상 초월입니다.

  2. "분명히 사양은 이게 맞는데..." (부품 바꿔치기): 광고에는 '램 16GB, SSD 1TB'라고 해놓고, 실제로는 '램 8GB, SSD 256GB'가 들어있는 경우. 초보자는 절대 모르죠.

  3. "10분은 잘 돼요" (발열 및 간헐적 꺼짐): 직거래 현장에선 쌩쌩 잘 돌아갑니다. 집에 가져와서 30분 정도 쓰니 비행기 이륙 소리와 함께 '퍽'하고 꺼집니다. 100% 숨겨진 결함이죠.



🌟 "왜 2007년부터 '진컴퓨터'인가?"

그래서 저희 같은 '오래된' 매장이 필요한 겁니다. 당근에서 사서 '당'하고 '근'심하느니, 처음부터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사는 게 속 편하죠.

진컴퓨터에서 구입(혹은 수리)했을 때 좋은 점 3가지 (A/S 강조!)

  1. 압도적인 A/S (사후 관리): 이게 핵심입니다. 저희는 2007년 4월부터 도망 안 가고 이 자리에 있습니다. 저희가 판매한 거, 저희가 수리한 거, 문제 생기면 끝까지 책임집니다. "어제까진 됐는데요?"... 저희 사전에 그런 변명은 없습니다.

  2. 정직함 (투명성): '중고를 새것처럼' 속여 팔지 않습니다. 수리할 때도 "이거 교체해야 합니다"라고 정직하게 고지하고, 필요하면 고객님 보는 앞에서 작업합니다. 17년 넘게 쌓아온 신뢰, 그렇게 쉽게 버리지 않습니다.

  3.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노하우): 부트캠프 윈도우 11 꼼수? 남들 다 포기한 고장? 17년 '짬'이면 척 보면 압니다. "아, 이건 여기 문제네."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이게 바로 기술력이죠.

간단한 수원 아이맥수리부터 복잡한 메인보드 수리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건 꽤 든든한 일입니다.



💡 결론: 징징권선은 이제 그만!

아이맥 부트캠프 설치, 알고 보면 쉽습니다. ISO 방식이면 더더욱 편하죠. 하지만 이 '쉬운 길'을 가기까지 수많은 변수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어디서 샀는지도 모를 중고품에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이러게 꼼꼼하게 점검하는 진컴퓨터 이용하세요. 여기저기서 당했다고 징징권선 쓰지 마시구요!

정직한 진단, 확실한 A/S가 필요하다면? 언제든 '진컴퓨터'를 찾아주세요.

  • 카톡 문의: skjtry

  • 전화 문의: 031-247-5119, 031-247-6119


❓ 기사 양반에게 물어봐! Q&A 3가지

Q1: 부트캠프 말고 '패러럴즈' 같은 가상 윈도우는 어떤가요? A: 완전 다릅니다! 부트캠프는 컴퓨터를 켤 때 '맥OS' 아니면 '윈도우'로 완전히 부팅하는 방식이라 윈도우 성능을 100% 씁니다. (게임, 무거운 작업용) 패러럴즈는 맥OS 안에서 윈도우를 '창'으로 띄우는 거라 간편하지만 성능은 좀 떨어져요. (은행 업무, 간단한 문서 작업용)

Q2: 윈도우 11 꼼수, 여기서 알려주시면 안 돼요? A: 하핫. 밥줄입니다! ...는 농담이고, 설치 과정에서 '레지스트리'를 수정하는 등 다소 복잡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잘못 건드리면 설치가 꼬일 수 있어서, 초보자분들께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희에게 맡겨주시면 '안전하게' 설치해 드립니다!

Q3: 부트캠프 설치하면 맥OS는 지워지나요? A: 절대 아닙니다! '파티션'이라는 개념으로 하드디스크에 '방'을 두 개 만드는 거예요. A방은 맥OS, B방은 윈도우. 켤 때마다 '옵션(Option)' 키를 누르고 있으면 "어느 방으로 들어갈래?" 하고 물어봅니다. 둘 다 안전하게 쓸 수 있어요!



⚠️ 매장이 있는 업체 이용 시에도 주의할 점 3가지

"그냥 간판 보고 들어가면 다 똑같지~"라고 생각하시면... 또 '당'하십니다.

  1. 최대한 '오래된' 업체를 이용하세요. 컴퓨터 수리 업계, 생각보다 뜨내기(철새)가 많습니다. 1~2년 바짝 하고 사라지는 곳 많아요. 저희처럼 10년 넘게 한자리에서 버텼다는 건, 그만큼 신뢰가 쌓였다는 뜻입니다. A/S 받으러 갔는데 가게가 없어지면... 아찔하죠?

  2. '네이버, 다음, 구글' 등 후기가 '꾸준히' 있는 업체를 이용하세요. 최근 날짜의 후기(리뷰)가 꾸준히 올라온다는 건, 그 업체가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광고로 도배된 리뷰 말고, 실제 수리/구매 고객들이 남긴 '진짜 후기'를 꼭 확인하세요.

  3. '너무 싼' 가격만 내세우는 곳은 일단 의심하세요. "부트캠프 설치 1만 원!", "윈도우 설치 5천 원!"... 세상에 공짜 없습니다. 그런 곳은 보통 '출장비', '점검비', '기타 프로그램 설치비' 등등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추가 비용을 요구할 확률이 99%입니다. '정찰제'로 투명하게 운영하는 곳이 결국엔 더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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